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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7-02-25 20:45
꼭 필요한 슬로길 안내판 하나
 글쓴이 : 관리자
조회 : 4,467  

청산도를 방문한 관광객에게 꼭 필요한 안내판 하나가 있다
한눈에 슬로길 11코스를 들여다 보고 동선을 정하는 안내판을 말한다
완도터미널과 청산도 대합실에 관광안내지도가 항상 비치되어 있어 사전에 꼼꼼히 챙기는 사람들이 있는가 하면
대부분 그냥 와서 동선을 정하지 못하고 갈팡 질팡 하고 있다,
 
관광객들은 여객선을 타고  도청항에 내리면 차량과 사람들은 모두 서편제로 몰린다, 아름다운 서편제에서 1시간 정도
머물다 여행사나 단체는 순조롭게 다음 코스로 이동하는데 일반 관광객들은 이때 망설이다 뱃터로 가는 사람들이  많다
 
볼거리가 있는데 몰라서 못가는 안타까운 경우와
볼거리가 있는데 설명이 부족해 그냥 뒤돌아 가는 경우라면  서로 손해일것이다  
서편제부근에 슬로길 11코스 안내판을 세운다면 관광객의 기존 계획을 무너뜨리고 하루 더 체류 할 가능성이 크다고 본다. 
 
2DSC8334 (2).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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