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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7-05-15 00:04
인도와 차로를 막은 노점상
 글쓴이 : 관리자
조회 : 1,372  

도청항에 내려 순환버스와 투어버스를 타려면 해안길따라 약 150m를 복지회관까지 걸어야 한다,
차를 배에 실으려면 표시된 길로 줄을 서야 한다,
순환버스, 순환버스를 타고 섬 관광이 끝나면 조금이라도 도청항에서 가까운 농협앞에서 내려준다,

여러모로 복잡하고 중요한 그 자리에 또다시 노점상들이 몰려들고 자리를 차지하여 관광객들이 차로로
걷는 위험한 상황이 벌어지고 있다는 관광객의 제보를 받고 달려가보니 노점상 앞에는 차량의 주정차를
막는듯한 간이의자까지 버젓이 놓여있고 승용차 주인과 노점상 주인인듯한 사람이 다투고 있었다,  

하루면 수백~수천명씩 오가는 길목을 가로막은 노점상으로 인해 관광객이 도로를 걷다가 사고가 발생되면
그때  갑과 을의  책임소재를  따지기 전 노점상을 덜 복잡한 곳으로 이동시켜 이곳을  오가는 차량과 관광객이
즐겁고 편하게 걸을 수 있게 해야 할 것이다. 
 
IMG_5258.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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