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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1-06-12 11:07
시원한 슬로길
 글쓴이 : 관리자
조회 : 5,285  

시원한 슬로길 제1코스, (청산항~도락리~서편제 길) 를 가장 많이 걷는 이유를 심층 분석했다,

분석 결과는 다음과 같다,

1, 당일 관광 목적 정해진 시간은 3시간~5시간으로 매우 짧아 다음 코스로 전환 할수없다,

2, 청산항~느림의종~도락리 갤러리길~서편제길~봄의왈츠~당리 청산진성의 풍경은 "청산도의 모든것" 이
    담겨 있다 해도 과언이 아닐 만큼의 아름다움이 담겨있어 대부분 관광에 만족한다.

3, 도락리 마을 깊숙이 파고든 원형의 해변에서 밀려오는 파도와 서편제를 오르는 계단식 논, 밭의 길들이
    오묘한 조화를 이루며 한폭의 그림을 보는듯 그 아름다움에 탄성을 자아낸다,

4, 2009년 제1회 청산도 "슬로시티 축제" 와 영화" 서편제 1993" 가 17년만에 환상의 커플로 새롭게 등장,
    세기의 이목을 받으며 명실상부 슬로길 제1코스에 "서편제 길" 이 있기 때문이다,




도락리 갤러길에서 서편제길로 이어지는 슬로길 제1코스. (갤러리길)


청산도 슬로길 조성및 관리는 주민의 몪이다,
가을 코스모스, 해바라기 모종을 하기 위해 경운기에 오르는 마을 주민들....


자연과 주민의 걸작,



색의 조화,
형형 색색의 꽃과 사람들이 자연스럽게  색의 조화를 이루는 서편제 길.


서편제 길에서 바라본  6월의 청산도,
멀리 보적산, 범바위를 감싸는 해무와 청산진성의 끝자락에서 진도 아리랑이 흐른다.
보리베기와 마늘수확이 끝난 밭이 붉은 황토를 드러내고 있어 섬마을의 운치를 더한다.

2009
2009년 제1회 청산도 슬로시티 축제와 영화 "서편제" (1993)가 17년만에 조우하며 세계속  "청산도" 로
급 부상한  서편제 길은 연일 북세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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