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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7-09-07 11:55
청산도 슬로길을 살립시다
 글쓴이 : 관리자
조회 : 861  

-요지-
청산도 슬로길 11코스 관리
탐방일: 2017년 9월 2일~3.4.5.6일
조사장소: 슬로길 전체
동행인: 한국관광공사 슬로길 조사팀과 향토사진가 김광섭
글 취지: 행정을 도우며 자발적 관리 필요
글 올린이: 향토사진가 김광섭
 
1.저는 관광객을 유치하기 위하여 10년째 자료를 수집하고 그 자료를 완도군에 제공하여 완도군은 완도와 청산도를 찾는 방문객에게 유익한 정보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2.청산도는 2007년 12월, 슬로시티로 지정 받았고 2009년 초부터 관광사업이 활발하게 이뤄지며 그때 슬로길  11코스(17길) 42.195km를 조성하여 세상에 내놓게 됩니다, 그후 슬로길은 관광객의 큰 관심사였고 청산도 여행에 큰 즐거움으로 각광받으며 대부분의 여행객들은 최소 1박에서 3박4일 일정으로 여행을 즐겼습니다,
 
3.2012년 후반까지 이어지던 슬로길 여행객이 2013년부터는 급격히 줄어들게 되는 기이한 현상이 발생합니다, 조사를 해보니 그 이유는 길이 잡목과 잡풀로 가려져 찿아 다닐수가 없고 걷는 시간보다 헤매는 시간이 훨씬 많다는게 그 이유였습니다,
 
4.그로부터 여행객의 불만이 인터넷 후기에 오르고 길여행을 계획했던 사람이 길을 포기하고 일일관광으로 선회하면서 청산도에서 먹고 자는 관광객이 현저히 감소하게 됩니다,
 
5.2017년 9월 2일~6일까지 한국관광공사 슬로길 조사팀과 제가 직접 슬로길 탐방을 했습니다, 조사결과 도로와 인접한 곳은 다닐만 하나 그 외 구간은 도저히 다닐 수 없는 곳이 많았습니다,
(풀밭 슬로길 조사후 제 다리에 붉은 반점이 여러군데 생겨 가렵고  번져 병원에 다니고 있음) 
 
6. 관할부처 완도군은 풀작업에 최선을 다 하고 있습니다, 문제는 잡목과 풀이 번성하고 굵어지면서 비용이나 인력을 몇배로 보충해도 예년에 비해 진도가 더디고 한쪽 정리하고 뒤돌아서면 언제 작업했냐 식으로 자라 있다는 것입니다,
 
위 내용과 같이 아름다운 청산도 슬로길이 막혀 관광객이 외면하고 있습니다,
우리 모두 낫과 삽 괭이들고 울력을 하여 행정의 부족한 일손을 돕고 길을 닦아 슬로길을 걷는 관광객을 유치합시다,
*관광객 관련업(숙박.음식점.관광버스외 교통)가 먼저 앞장서야 한다고 봅니다,
여러분의 좋은 아이디어 공모합니다.  본 홈페이지 "자유게시판"에 올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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