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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0-08-01 17:52
이만한 면장도 없다
 글쓴이 : 관리자
조회 : 85  

지난 4월 설치한 슬로길 안내 조형물과  슬로길 풀베기 현장을 확인하기 위해 
주말인데도 쉬지 않는 양응열 면장님과 현장으로 가는데 낯선 아가씨가 찰싹 붙어 
누군가 했더니 사천뉴스 고해린 기자란다,

범바위에서 명품길 따라 장기미 해변까지 같이 동행했다,
고해린 기자는 청산도 슬로길이 유명하다 하여 직접 걸어보고 사천시에도
탐방로를 조성할 계획이라고 한다. 걷는 내내 고해린 기자의 끊임없는 질문과
길에서 만난 관광객에게 해설까지 해가며 사람과 자연(청산도)을 사랑하는 
양응열 면장님의 집념과 자부심으로 흘리는 구슬땀이 카메라에 고스란히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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