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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9-03-11 00:11
 글쓴이 : 관리자
조회 : 129  

20여년전 내가 처음 청산도에 온 날 
지금 저 그림같은 풍경에 매료되어 결국 청산도 살이가 된 도락리 포구
오늘도 저 곳에 저 길에 청산도 당리출신 황영윤 화가가 걷고 있다
황영윤  화가는 오늘 이 길을 걷고 또 다른 그림을 그릴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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