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말 청산도 동부에 사는 노부부가 서울에 다녀 온 후 고열 증세가 나타나 자가격리 중 제8호 태풍 바비가 지나간 8월27일 오전, 완도군 코로나 보건당국 직원들이 급파하여 자가격리 중인 노부부 집을 방역하고 코로나 검사에 필요한 조치를 취했다, 검사 결과는 빠르면 오늘 오후에 나올 예정이라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