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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9-11-08 21:19
꽃상여
 글쓴이 : 관리자
조회 : 61  

밤새 안녕이라더니...
며칠 전에 형규 동생이랑 서편에서 운동하며 만나 반갑게 얘기했던 도락리 정삼이(도락리 임정삼.64세) 아우가
갑자기 운명을 달리하여 오늘 꽃상여를 타고 마을을 떠났다,
이렇게 허망할 줄이야...
좋은 세상으로 잘 가시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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