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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0-01-29 20:20
 글쓴이 : 관리자
조회 : 71  

우리에겐 길이 있다
나서 자라고 걷고 떠났던 고향의 길과
지금 살면서 걷고 있는 길이다

청산도에도 많은 길이 있다
논과 밭을 가르는 논두렁길
산을 다니던 산길 바다에 다니던 바닷길

겨울이면 이런 저런 생각을 하며 혼자 걸었던 길을
작년(2019년)부터 길동무가 생겨 같이 걸었다
같이 걸으니 외로움이 사라지고 즐거움이 생겼다

올해도 걷는다
올해는 길동무가 더 생겼다
벌써부터 마음이 붕붕 거리고 신이 난다  
청보리 같은 풋풋한 이야기를 나누며 4박 5일 걷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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