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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0-10-23 22:49
단풍으로 물드는 청산도
 글쓴이 : 관리자
조회 : 2,764  

낮과 밤의 일교차가 너무 크게 느껴지는 요즘 청산도
뱃머리를 시작으로 관광버스 몇대가 움직이고
서편제~봄의왈츠~당리~범바위~신흥~진산~지리를 마지막으로
휑~떠나는 관광객,
즐거움을 선사하는 푸른섬밴드의
기타 소리마져 바람결 파도소리에 희미하다,
모두 떠나버린 뱃터
너무 조용하다
어두운 침묵에 가을비를 맞으며 서있는 등대,

비가 그치는 오후,
붉게 타오르는 대성.고성.매봉.보적.대봉산에 올라
쪽빛 바닷물과 어우러진 천혜의섬의 아름다운 풍경이나
가득담아 메고 와야겠다.


 


제비 10-10-27 12:47
 
작년에 기억이 납니다. 너무 깨끗한 청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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