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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0-09-14 20:56
허름한 싸이트개설.
 글쓴이 : 관리자
조회 : 3,208  

짧은 몽당연필 붙들고
여름내내
땀 많이 흘렸습니다,

마음은 굴뚝같은데
표현은 상섬 밖이라
뜹드름한 땡감맛 입니다,

여기까지가
석달열흘 돌담을 기웃거린
소인배의 한계입니다,

향이 끝나면 버리는
모과라 생각하시고
향이 날때까지는
어느한구석이라도 좋으니
챙겨만 주옵시길 간절히 바랍니다. 
 2010년9월15일 www.cheongsando.net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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